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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귤터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엠벼 때문에 서로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다더니 이제는 사람을 거르고 편견 만들고 구분하는 장치로 쓰이나 봐 자기 입맛대로
별개로 그 누구 때문에 이 엠벼가 이렇다 하는 사람들은 분명 같은 엠벼 맹신자 중에 그 엠벼를 가진 사람들 많고 그들이 그 댓글을 볼 걸 알면서도 쓰는 거니까 스스로 만든 고집과 편견이 진짜 엄청난 것 같음 그 편견과 고집으로 누구는 싫은 사람 정해둬서 공격하는 거잖아 누구 거르라 류 엠벼 댓글 볼 떄마다 결국 엠벼는 그냥 옅은 자의식 불온전한 에고 남과 비교하고 공격하며 구분하여 채워주는 용도인가 싶음 과거 혈액형으로 이상형 구분했던 이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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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귤터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보통 그 맞는 것을 하나라도 찾으면 여시 말대로 이분법적이든 매몰된 이입이든 간에 다른 수에도 그 맞는 경우로 해석하게 되는 것 같더라 그래서 본문 말대로 어린이들 미성년자들 특히 어릴 때 이런 거 주입하지 말라는 것 같은데 한국은 밈을 넘어서 정말 맹신자 많아진 것 같아 이 글도 이런 걸 알고 이미 경계하며 사고 할 줄 아는 여시들이 토론을 하지 내용다 보지도 않고 무조건 아니라고 난 맞다고 하는 댓글 꼭 달리는데 무속신앙처럼 일종의 종교같이 스며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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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귤터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여기 다 좋은 댓글 달렸지만 여시 댓글 특히 공감
단순 심리테스트도 초등학생이 그 결과값에 자신을 이입하는 거 흔한 일인데 엠벼는 마치 전문적인 무언가처럼 알려치고 퍼져서 혈액형 때보다 더 심하게 이입하고 그 안에서 합리화하고 딱 그틀에서만 사고하게 된 듯
그리고 여시가 적은 친구 예시는 이제 정말 흔하잖아 단점을 고치고 변화하거나 발전시킬 요소가 아니라 난 원래 그래하는 합리화로, 그러면서 남의 단점에 대해서는 믿고 걸러야 할 엠벼로 정의함
이런 것들은 인간속성 하나의 획일화된 타입인 것이 아니라 환경 차이로 어느 때든 변모하거나 다를 수 있는 부분인데 이것에 대한 상상자체가 차단된
본문 엠벼 맹신을 인문학 부재라 설명했는데 어디서는 상상력의 부재라고도 하더라고 결국 이어지는 말이지만 중요한 것은 사고의 깊이나 그 사고의 갈래가 모두 획일화된다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