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씨제이이엔엠)
등장부터 도라방스
여친에게 위협당하는 중
머리 아침에 감았나 봄.. 탈락
자길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단념하라고 하는 말;;;
안 좋아한다며 왜 그렇게 보는데
건치 (아님)
등장도 주인공답게
네드 스타크 주겄을 때
자신감도 넘침 왜냐면 짱 쎄니깐
촬영장에선 다소 허술함
상황극도 잘하는 비고 모텐슨 (58년 개띠)
고마 레골라스 한번 봐주라
더러우니깐 문학적인 대사도 잘 어울림
아... 씻기 금지.. 머리 감기 금지.. 여백 투머치
레전드 장면
대열을 지켜라! 흩어지지 마라!
곤도르와 로한의 아들들, 나의 형제들이여!
제군들의 눈에서 나와 똑같은 공포를 보았노라!
결국 인간의 용기가 무너지고
친구를 저버리며 동맹이 깨어지는 날이 올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날이 오늘은 아니다!
늑대의 시간이 다가와 방패가 깨어지고
인간의 시대에 종말을 고할 날이 올 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늘은 그 날이 아니다!
오늘 우린 싸운다!
앞으로 이 땅에서 향유할 모든 것을 걸고,
그대들에게 끝까지 싸울 것을 명령한다!
서쪽의 인간들이여!
"프로도를 위해"
좀만 불리하면 다 포기하려는 세오덴 왕을 설득하는 아라곤
에오윈이 만든 스튜 먹는 아라곤ㅋ 거참 여자가 요리 좀 못할 수도 있지
머리가.. 조금 더 떡져야해...
욕망이 드글거리는 네드 스타크 노려보는 아라곤
개고생하고 난 이후라 딱 알맞은 더티섹시
꿈이라 깨끗함;;
행복하세요 아라곤헴,,
잘한다 잘한다
이땐 전투 중 아니어서 씻을 수 있었는데 걍 안씻은 듯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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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