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냐므 작성시간25.11.22 와 아버지도 독립운동가셨어
오금손 대위는 1930년 독립운동가 오수암 선생의 외동딸로 중국 베이징에서 출생했다. 돌이 되기 전에 부모를 잃은 소녀 오금손은 중국인 가정에서 자라다가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 항일투쟁의 길로 나서게 된다.
K고지 전투 중 전우들과 함께 북한군의 포로가 됐다.끊임없는 고문과 회유에도 굴하지 않던 그는 적군이 교전에 빠진 순간 탈출을 감행해 부대에 복귀하고 끝까지 임무를 수행하고자 했다.
와 포로로 잡혔다가 탈출하신것도 레전드 멋지고 대단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