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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인천 계양산서 “살려달라” 신고...사흘째 수색

작성자혓바늘|작성시간25.11.22|조회수27,793 목록 댓글 23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88511

인천 계양산에서 구조 요청 신고가 접수,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흘째 수색을 벌이고 있다.

22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 48분께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계양산인데 살려달라”는 내용의 119 신고를 접수했다.

당시 이 여성은 휴대전화나 일반 유선 전화가 아닌 비정상적인 번호를 사용, 전화할 때 사용하는 기지국과 이를 기반으로 한 위치 값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여성이 유심칩이 없는 휴대전화로 신고한 것으로 보고, 수사 기법을 활용해 신고자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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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일만생겨라 | 작성시간 25.11.22 헐 진짜?? 무슨 일?
  • 답댓글 작성자Amoroso | 작성시간 25.11.24 헉 진짜? 나 사람 많은 주말에 혼자 간 적 있는데.. 앞으로는 안가야겠다
  • 작성자실용적인 대머리 | 작성시간 25.11.22 헐..
  • 작성자미역줄기기 | 작성시간 25.11.22 헐어캄 납치되신거아녀ㅜ
  • 작성자딥치즈 베이컨 포테이토 | 작성시간 25.11.22 아ㅠㅠ제발 살아계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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