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88511
인천 계양산에서 구조 요청 신고가 접수,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흘째 수색을 벌이고 있다.
22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 48분께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계양산인데 살려달라”는 내용의 119 신고를 접수했다.
당시 이 여성은 휴대전화나 일반 유선 전화가 아닌 비정상적인 번호를 사용, 전화할 때 사용하는 기지국과 이를 기반으로 한 위치 값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여성이 유심칩이 없는 휴대전화로 신고한 것으로 보고, 수사 기법을 활용해 신고자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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