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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20억 원에 매입, 주변 시세 고려하면 현재 가치 657억
지하철 7호선 학동역 앞 초역세권
‘일타 강사’로 유명한 수학강사 현우진(38) 씨가 7년 전 매입한 부동산으로 약 337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현 씨는 지난 2018년 1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대로변 준주거지역에 위치한 약 1034㎡(313평) 규모의 부지를 약 320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부지는 지하철 7호선 학동역 9번 출구 바로 앞으로 최적화된 상권이다. 같은 역세권 대로변 부동산이 지난 4월 평당 약 2억1000만 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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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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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러를그러세요 작성시간 25.11.23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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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겨버렸다노 작성시간 25.11.23 87이엇름? 존나젊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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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크핑거 작성시간 25.11.23 원래 엄청 부자인데도 더 부자가 되고싶어서 투자를 하나?유재석 주식한다는것도 글코 걍 있는 돈만으로도 평생써도 다못쓸것같은데 저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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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끼 작성시간 25.11.23 그 돈을 그대로 두면 물가는 계속 오르고 돈의 가치가 달라지잖아 가지고 있는 돈만큼 세금도 내야하는데 그걸 단순 저축으로만 놔두면 플러스는 커녕 마이너스니까 더이상 투자가 옛날 같은 그런 개념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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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탈한 하루가되길 작성시간 25.11.23 와 평당2억인데 300평을가지고있다니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