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마음 작성시간25.11.24 동은이랑 바둑둘 때 나오던 나레이션도 내가 들을 때 너무 노골적이라 생각해서 그런 행위 자체가 없음에도 야하다 느껴졌는데 결국 호기심이 더 컸었나? 선 자리에서조차 만나본 적 없는 여자라 근데 하도영 자체도 자세히 봐야 개새끼라며 라는 걸 생각했을 때 문동은 말고 연진이한테 더 감정이 있구나 느꼈음 그렇지 않고서야 연진이가 광고 부탁할 때도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게 가장 쉬운 일이라며 바로 손쉽게 해결해 주는 모습을 안 보였지 않을까 질타를 했겠지 되게 자연스럽게 해결해 주는 모습으로 예솔 엄마로 나름 인정하고 배려하는구나 느낌
-
작성자 김엿 작성시간25.11.24 난 개인적으로 문동은 찐사가 좋지만 배우가 박연진이 찐사라고 생각했으면 이런 느낌인거 같아.
어쨋든 애엄마잖아 문동은한테 호감이 있어도 박연진을 쉽게 버리진 못할거 같아
물론 애있어도 처자식 버리는 놈 많지만 보통의 애있는 기혼은 불륜녀가 이혼하고 오래도 이혼 안하잖아. 내 애엄마를 버린다는게 쉽지않아서 인거 같아.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인듯. 남편 꼴도 보기싫어도 애아빠라고 끌어안거 사는 여자들 많으니까.
그리고 문동은 찐사라고 하기엔
찐사까지 갈 만한 시간이 없었을거 같아.
최대 호기심+끌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