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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잘 챙기는 I들의 속마음

작성시간25.11.23| 조회수0| 댓글 55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5.11.23 뭉클하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5.11.23 근데나도 이런사람이좋더라
    나두이런사람이되고싶고 저런사람곁에잇고싶고 뭔가 충동적이고 쾌락중심적인 사람은 힘들어..
  • 작성시간25.11.23 에궁ㅠㅜ 그래도 부부가 보기 이쁘네,,, 서로 많이 생각해주자나
  • 작성시간25.11.23 아니 근데 백도빈 갑자기 왜이렇게 늙었어…? 못알아봤어ㅜㅜ 내용도 내용인지라 맘고생 많이 했나 싶을정도네…
  • 작성시간25.11.23 ㅠㅠㅠ내가백도빈이였으면 베개적시면서잠 ㅠㅠ
  • 작성시간25.11.23 우와...보기좋다ㅠ
  • 작성시간25.11.23 백도빈 완전 아버지랑 똑같아졌네
  • 작성시간25.11.23 타인 잘 챙기는 내향형들 진짜야? 챙김 받고 싶어서? 무던한 외향형이라 궁금해
  • 답댓글 작성시간25.11.23 똑같이 챙김을 받으면 내가 그들의 바운더리에 있는느낌이거든..
  • 답댓글 작성시간25.11.23 나는 받고싶어서라기 보다는 누가 나한테 이렇게 해주면 좋을 거 같다는 행동을 해!
  • 답댓글 작성시간25.11.23 애초에 그 행동하는 이유가 그 행동하면 타인이 편하고 좋을테니까 하는거라.. 나도 받으면 당연히 좋겟지.. 근디 상대한테 그런 기대를 하고 하는 행동은 또 아님...ㅠ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25.11.23 챙겨줄때 스스로 느끼는 만족감도 있고 누가 그걸캐치하고 날 챙겨주면 그사람이 더 소중해지고... 챙김받고싶어서 챙겨주는 단순한 구도는 아니고 이거저거 섞인 복잡한 마음같아.
    근데 저 부부는 그 생활이 암묵적으로 패턴화된거 같음. 왜 회사일할때도 서로 눈치껏 역할 맡는것처럼? 그걸 누가 관찰해서 짚어주니까 스스로도 상대방도 자신들의 현재 삶을 알아차린 상황같다
  • 답댓글 작성시간25.11.23 난 내가 이정도 대우 받고 싶음을 그대로 표현한다고 생각해... 근데 실제 돌아온건, 우리 아빠밖에 없음ㅠ... 아무도 내가 해주는거만큼 돌려주고, 날 생각해주지 않는거에 그동안 상처 받았는데, 그냥 지금은 포기했어
  • 답댓글 작성시간25.11.24 내가 이렇게 챙김 받으면 좋을 것 같으니까 타인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챙기는 거지 특히 아끼는 사람한테는 더더욱.. 누가 나도 이렇게 챙겨 주면 너무너무 좋겠지만 행동의 기전에 그게 있는 건 아니야 그냥 해 주고 싶은 거.. 근데 무의식에 있을지도 모르지
  • 답댓글 작성시간25.11.24 걍 가벼운 희망사항 정도?? 바라고 하는게 아니라 이런 류의 챙김 받으면 편하고 좋겠다 싶은걸 챙기는 편 돌아오는게없다고 서운하거나 상처받는거 없음
  • 작성시간25.11.23 헐... 그런거같아.... 머리 한대 맞은 기분이네
  • 작성시간25.11.23 나 존나 외로워!!날 이렇게 챙겨줬으면 좋겠다! 가 아니라 누가 나한테 이렇게 해줬을때 내가 편하고 고마웠으니까 다른 사람도 이렇게 해주면 편하게 느끼겠지..? 같은 느낌이야
  • 답댓글 작성시간25.11.23 2222 돌려받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이거임
  • 답댓글 작성시간25.11.24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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