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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탕후루 잦아들고 ‘이 간식’ 뜬다… MZ세대에 선풍적 인기, 뭘까?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5.11.24|조회수18,974 목록 댓글 29

출처: https://v.daum.net/v/20251124194247924

 

 

 

 

한동안 거리를 장악했던 탕후루 열풍이 한풀 꺾이면서,

최근에는 ‘마라꼬치’가 새로운 길거리 간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라꼬치는 닭고기·삼겹살·푸주(두부껍질)·새우·만두 등 다양한 재료를

꼬치로 꽂아 튀긴 뒤 매콤한 마라 양념을 더해 먹는 중국식 길거리 음식이다.

 

 

올해 6월 국내에서 첫 프랜차이즈 매장이 연남동에 문을 연 이후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관련 매장도 늘어 현재 가맹점은 약 25곳, 개점 예정인 매장도 20곳에 이른다.

 

손님 중에는 중국인 유학생·관광객도 있으나, 실제 주요 고객층은 2030세대 한국인이다

 

 

 

인기 요인으로는 취향에 따라 꼬치 재료를 고르고,

매운맛의 강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맞춤형 간편식’ 구조가 꼽힌다.

 

마라탕보다 간단하고 1인 소비에도 부담이 적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국 음식 트렌드가 빠르게 유행했다가 금세 사라지는 경향이 있어,

마라꼬치 역시 단기 현상에 그칠 가능성도 제기된다.

 

 

실제로 탕후루의 경우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상호명에 ‘탕후루’를 사용한

매장 182곳이 폐업해 영업 중 점포의 약 4배를 기록했다.

 

 

 

건강 측면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마라 양념은 기름기가 많고 자극적인 맛이 강해 과식하거나 자주 먹으면 위를 자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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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무거나스안가리고 | 작성시간 25.11.25 붕어빵 미만잡
  • 작성자know waves | 작성시간 25.11.25 두바이쫀득쿠키일줄
  • 작성자장병철 | 작성시간 25.11.25 홍댕 ㅔ잇는거 갔는데 존나 존나 실망스러웠음
  • 작성자파란옷이젤다 | 작성시간 25.11.25 진짜 엄청사먹더라ㅋㅋㅋㅋㅋ
  • 작성자@Rihanna | 작성시간 25.11.25 애들 맨날 마라 먹어서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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