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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나다라 작성시간25.11.24 나랑 내친구가 저런데 친구가 뭐 해볼까 하면 내 눈에는 리스크 커보여서 말림. 근데 걔는 그냥 함> 성공 또 토의함 난 말림 걔는 그냥 함> 성공 이게 몇 번 되니까 그냥 내친구 뭐한다 하면 이제 두근거림.
나도 될 것 같은데? 하고 싶은데? 싶어서 따라 해봤더니 됨ㅋㅋㅋ 이게 퍼스트 펭귄효과인가 싶기도 하고.. 특히 여자들은 사회적 압력이 있잖아. 남초직이라던지 전문직 같은거 하려면 다들 회의적으로 본달까? 너무 주변 의견 수렴하면 흐지부지 되는 것 같아.
갈망이 생기면 일단은 활을 쏴야 해. 우리가 뭐 도둑질을 해 살인을 하나? 걍 해보는게 좋은 것 같아. 일단 쏘고나서 업계조언 듣는 수도 있으니까 나도 냅다 머리 들이밀고 갔을 때 주변에서 부정적 피드백 많이 받았는데 어떻게든 내 파이는 얻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