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저 몰래 아이패드를 샀네요 작성시간25.11.24| 조회수0| 댓글 8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11.24 숨막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하 개힘들다 보기만해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통제 지리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딸이 착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아니 진짜 숨막혀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사준셈 ㅇㅈㄹ 그리고 잘못된 언어 습관에 훈육 성공한게 아니라 지쳐서 알겠다 했을 가능성 100%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1.25 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멍청한 부모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하 적당히 좀 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미쳤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걍 지금이라도 딸 많이 봐둬라.. 고등학교 졸업하면 연끊는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딸인 것에 감사해라 아들이었으면 지금 그런 글도 못 썼을 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불쌍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애가 초딩도 아니고... 고3이고 내년에 성인인데 책가방 사고 싶다고 계획서 쓸때 현타 지대로 왔겠다..아 걍 내가 사고 말지 하고 샀는데 압수 당하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저정도면 큰 소비인데말 안하고 산게 문제기도 한데저래서 말 안하고 샀나 싶기도 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1.24 22...저래서 말 안하고산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아 ㅈㄴ 짜증나 숨막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교육 잘시키고있다고 생각하겠지귀한 자식 정신 갉아먹고 있는 줄은 모르고개숨막힌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1.24 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뭘 사준셈 쳐 진짜 개숨막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