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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3000만원 도난당한 유튜버

작성자빵먹기위해삻아| 작성시간25.11.24| 조회수0|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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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LLDAY PROJECT 작성시간25.11.25 국내외에서 에어비앤비 절대 쓰지마 아무도 책임 안져줌
    나도 에어비앤비 숙소 카페트에 유리조각있어서 다친적있는데 호스트한테 말했더니 걍 씹고 잠수타고 에어비앤비도 보상 아무것도 안해줌
    호텔 가..
  • 작성자 외교부장관 작성시간25.11.25 해외에서는 가급적이면 호텔로 가는게 좋음… 무슨 일 있을 때 호텔이면 직원 도움 받을 수 있는것도 커 ㅠ
  • 작성자 눈범 작성시간25.11.25 대도시, 관광객 많은 도시에는 웬만하면 에어비앤비 안쓰는 게 나은듯… 가격도 싸지 않고 리뷰도 없거나 별로고 누가봐도 수상해 보이는 리스팅들이 너무 많더라. 돈 좀 더 내더라도 적당한 3성 대기업 체인 호텔 같은 데 가는 게 몸도 마음도 편했고… 대신 소도시나 작은 동네 에어비앤비는 주민들이 부업처럼 하는데가 많아서 다양한 현지인 집 구경 느낌이라 재밌고 만족도도 높았음
  • 작성자 멍빨 작성시간25.11.25 유럽은 호텔도 털림..알고싶지않았어ㅠ그냥호텔말고 아주비싼호텔로 가..
  • 작성자 김성범 작성시간25.11.25 나 전세계 돌아다니는 일 하는데 프랑스랑 이탈리아는 아직도 미개하더라 여전히 그러고 살 줄 몰랐음
  • 작성자 굴리엘모 비카리오 작성시간25.11.25 다른 유튜버도 파리에서 샤넬백인가??여튼 도둑당함..그영상올라왔을때 나도 파리 여행앞두고있어서 나는 비싼거 안들고 갔어 그냥…그나마 비싼거?선글라스 카드 여권 이런건 걍 계속 들고 다녔음.. 털어갈게없어서 안털어갓는지 여기는 숙소가 괜찮았던건지 다행히 도난안당하고 돌아옴
  • 작성자 Surfer 작성시간25.11.25 내 친구도 파리갔을때 숙소에 있는 짐 털렸어ㅜㅜ
  • 작성자 동구라미라미 작성시간25.11.25 도둑의 나라야 뭐야
  • 작성자 유선이어폰꼬인줄 작성시간25.11.25 존나 도둑놈 나라네... 갈일없겟지만 가도 호텔에만 묵고 자물쇠로 다 칭칭 감아놔야겟노..ㅁㅊ
  • 작성자 반박시 님말이 다 맞음 작성시간25.11.25 도둑나라네.. 절대 안가야겟다..
    저게 어케 보상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보이지.. 진짜 조심하라고 이런 경우도 잇다고 자기 사례 얘기해주는 느낌인데...... 와... 진짜 갠히 소매치기의 나라가 아니네... 개무섭다.... 가주지말자.. ㅜㅜ
  • 작성자 역카프리오 작성시간25.11.25 프랑스는 대부분 사람들이 가난해서 비싼거하고 있으면 돈 모아서 산게아니라 아예 엄청난 부자라고 생각해 태어날때부터 엄청난 부자 -> 속상하겠지만 어차피 또 살 수 있겠네 돈이 넘쳐 나잖아? 라고 생각함
    그리고 국민들이나 사회전반적으로 사회주의적 분위기라서 날때부터 부자다? 그러면
    응 넌 뭣도 한거 없는데 그냥 운좋게 태어난 사람 => 가난한 우리한테 베풀어야돼 니가 부자인건 그냥 운좋게 태어난거 뿐이니까
    이런 사고방식이라서 부자에게 굉장히 적대적이고 안도와줌 (유튜버분의 경우는 대대로 내려오는 부가아니라 본인이 일하고 모아서 산건데 프랑스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다보니 그렇게 생각못하고 날때부터 부자라고 오해한다는 소리) 특히 경찰이나 이런 사회 시스템을 담당하는 사람들 진짜 박봉이고 명예직이라서 부자(라고믿는)한테 심리적 거리감도 큼
    프랑스 10년째 살고있는데 전반적으로 느끼는 감정임
    Gdp 높아도 세금이 너무 많기때문에 국민들 개개인은 구매력 엄청 낮고 샤넬 몇 개씩 가지고있는건 여기서는 진짜 부자아니면 못하거든 (아시아계빼고/아시아계는 치장하는거 좋아해서) 변호사 회계사 이런 전문직종 많이봤지만 그사람들도 명품백 들고다니는 거 못봄
  • 답댓글 작성자 반박시 님말이 다 맞음 작성시간25.11.25 오.. 흥미로워!!! 알려줘서 고마워
    이런 정보 너무 좋움.
    걔네도 개천에서 용 못나...? 하
  • 답댓글 작성자 Fire aura quiets chatter 작성시간25.11.25 반박시 님말이 다 맞음 쟤네는 한국보다 더 했음
    평등부르짖는 프랑스도 70년대까지 공문서에 본인 작위 적는 란이 있었어
    무슨 남작, 무슨 백작 이런..
    한국처럼 전쟁을 거쳤어도 귀족, 부르주아가 여전히 남아있었음

    그 상태에서 보편 복지를 하려고 하니
    대부분의 노동자에서 세금을 엄청 땜(부자들에게서도 세금을 거뒀지만, 그만큼 복지하려면 노동자한테 더 걷는게 맞음
    자본에 세금 물리면 전쟁후 복구해야하는데 투자가 안들어오니 성장도 안되고
    세금탈루 어려운 노동자한테 따박따박 거둬야지
    그래서 북유럽(정확히 어디였는지는 까먹었삼)에서 자영업한다 하면 탈세한단 이미지가 심해서 적개심 심했던겨
    지금은 전산화가 되고 해서 세금탈루 어려워졌다지만, 종이 시대땐 노동자들이 '우리한테 따박따박 뜯어가면서 왜 쟤넨 안내? <<이래서

    근데 문제는 이렇게 노동수익에 세금을 ㅈㄹ 때려버리면 신분상승이 어렵지
    자본축적도 어렵고 고연봉자가 되도 겁나 띠어가고

    긍까 세계대전 이후에도 여전히 엄격한 계급 + 상류층의 부의 독점 + 신분상승 불가 =로 쟤네한테 개천용은 원래 안되는거였삼

    요새는 서울 부동산가격 미쳐서 사람들이 잊고 있는데
    예전에 "아니 파리에 소형아파트가 30억이라고?저게 가능해?' 이랬었음
  • 작성자 개굴개굴개굴가글 작성시간25.11.25 헐... 무섭다
  • 작성자 dlejejr 작성시간25.11.25 난 북유럽 호텔에서도 도난당함. 5성급이었는디.... 아마 메이드가 훔쳐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증거 없으니까 알순없지
  • 작성자 디카페인수혈 작성시간25.11.25 에어비앤비구나 ㅠ ㅠ 하….
  • 작성자 이제 놀랍지도 않다 작성시간25.12.19 나 에어비앤비 예약했는데 어쩌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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