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입에서 나온 예상치 못한 한 마디 작성시간25.11.24| 조회수0|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11.24 이모는 3n살 먹고 엄마한테 감자탕 해서 보내달라고 징징 거렸는데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이뻐라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사랑스러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딱봐도 갓기다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ㅠㅠ 엄빠주의 달아주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엄마 미안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나도 그랬는데... 이제 안태어나는게 좋았을걸 하고 생각하는 인간이 됐으.. 미안 엄마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나도 미취학 아동때는 그랬어... 초딩때는 아리까리 했고....근데 그 생각이 학원 예비중반에 들어감과 동시에 끝났지... 그때를 반짝 즐겨라 아가....ㅠ 이 험난한 세상 끝까지 행복하길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헐 고운아ㅜ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사랑스러워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글게.어케.저런 생각을 했을까ㅜㅜ기특하다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4 나도 엄마한테 저렇게 말할 때가 있었길ㅜㅜ 내 기억 안엔 없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5 저 아기가 평생 저걸 감사해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ㅠㅠ 나쁜 세상에 물들지 않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5 이 애기 어디서 많이 봤는데 뭐였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11.25 폭력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5 나도 엄마 혼자서 나 키웠는데 나도 어렸을때 태어나게해줘서 고맙다고 했었대(그땐 아무 생각없이) 아직도 엄마가 그 말해 너 어렸을때 태어나게해줘서 고맙다 한거 기억나? 하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5 천사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11.25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