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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엄마한테 박박 씻겨지는 5살의 나

작성자enigma|작성시간25.11.25|조회수108,668 목록 댓글 87

출처: 여성시대 enigma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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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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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군침이싹도네 | 작성시간 25.11.25 엄마가 무표정하게 북북 씻치는데 삐끗해서 내 짬 손톱으로 찔러서 ㅜ 엄마두 살짝 미안했는지 아프나? ㅜ 개아팟음 샤갈 마무리는 살살해줌 ㅠ
  • 작성자갈색샤쓰 | 작성시간 25.11.25 다들 저렇게 씻김당햇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지 형주 | 작성시간 25.11.25 혹시 아직도 머리 감길때 그 자세 하나?엄마는 쭈그려앉아있고 난 몸 자체가 엄마 겨드랑이 사이에 껴져있는거ㅋㅋㅋㅋㅋㅋㅋ엄마는 쭈그려앉은상태 겨드랑이 끼어진채로 엄마한테 머리감김 난 머리감을때가제일싫었어ㅋㅋㅋ
  • 작성자갈비만듀육쭙가둑 | 작성시간 25.11.25 내가 저기억땜에 때미는거 싫어함ㅡㅡ
  • 작성자엄지윤개그남자신인상수상기원 | 작성시간 25.1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아줌마가 홈쇼핑에서 매직스펀지가 그렇게 때가 잘 벗겨진다며 그걸로 때밀어서 피났던 거 생각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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