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김찌게)
ㅎㅇㅎㅇ
나여시 어릴때부터 좋아하는 남자연예인 재질이
죄다 일명 기생오라비 불리는 스타일의 사람들이었음
물론 좋은 명칭은 아니고 멸칭에 가깝지만…
나는솔로 보다가 뭔 퉁퉁이도 곰상이라 올려치기 되는데 싶어 본인이 한 번이라도 꽂혔던 연예인들로 일명 연예계 냉미남이자 기생오라비라고 불리는 라인 정리해보기로 함
태초에 원조꽃미남이라 불리는 최창민이 있었음
현재는 최제우로 개명하심
되게 잘 늙으신 듯. 지금도 꽃미남 재질이심
이분 가수였는데 짝이랑 영웅 부를 때
딱 그런 느낌을 받았었음.
앞으로도 활동 많이하세요.
그 후 신화가 데뷔함
신혜성 본명 정필교씨 성형 전까지 정말 좋았음
NRG천명훈과 민경훈 비슷한 라인이라고 다들 닮았다하지만 특유의 기생오라비라 불리는 사람들만의 서늘한 느낌이 없어서 안 좋아했음
딱 2집때의 신혜성까지가 이 라인이라 생각 함
이때의 신혜성이 딱 기생오라비 조건에 부합한다고 봄
다음으로 원타임 대니 한국어 이름 태빈씨
비슷한 계열이라 좋아함
미국 기생오라비 느낌
이분 근황 궁금하네 하여간 노래도 잘 했고 댄디한 느낌이 나서 좋아했음. 랩할 때는 잘 안 보긴 함
댄디남은 뭔가 노래할 때 나오는 그 느낌이 좋아서 ㅎㅎ
다음으로 영화를 보다 급 알게된 장성원씨
사실 이렇게 말하면 잘 모름ㅋㅋㅋㅋ
나도 이걸로 겨우 이름 생각해냄. 장나라 오빠분임
영화 체인지와 스승의 은혜 서브남주로 나오심
얄쌍 댄디한 느낌의 꽃미남이심 활동은 많이 안 하신듯
다음으로 갑분 야인시대
나는 야인이 될 거야 부른 강성씨
이 분도 이 계열에 들어가서 넣어봄
슈가맨도 나오신 거 보니 아직 정정하신 듯
다음으로 디토란 그룹 출신 오세준
내게서 끝나는 추억이란 노래를 부름
블로그 글 쓰신 분도 나랑 같은 생각이셨나봄
이렇게 말하면 또 모를테니 조성모 사촌동생인가 육촌인가 그럼.
한지민이랑 찍은 뮤비에서 보고 기생오라비 라인에 저장했었음. 내마오 나오셨을 때 오세준은 "연축성 발성장애를 앓고 있다. 성대를 움직이는 뇌신경이 고장이 나서 조절하기 힘든 장애다. 심해져서 음반을 못내게 돼 가수 활동을 포기했다. 고쳐지지는 않고 재활을 해서 성대가 아닌 다른 근육을 통해 노래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밝혔다.
고 하시니 좋은 활동 하셨으면 하는데 근황은 모르겠니
다음으로
누구나 마음 속에 삼천원쯤은 있는 신동욱씨
이분 소울메이트 나올 때 그런 느낌을 받음
참고로 이 라인들은 나이가 들어도 성형을 안 했다면 대부분 몸매랑 얼굴이 유지되더라
이 계열로 본 거의 마지막 인간이
권율임
너무 또 그 라인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서늘하고 마르고 하얗고 눈이 찢어진 미남에 속하는 느낌이라 넣어봄
쓰다보니 1시간 넘게 썼네
이런 취향인 여시들이 또 있을까봐 추억 돋으며 써본 글 ㅎㅎㅎ
현생에 이렇게 하얗게 뽀얗고 차가운듯 다정한 이미지의 남자가 잘 없기에 눈 높다는 소리 듣는 억울한 1인
요즘은 이 라인 남연 잘 못 본듯한데…
비슷한 계열 또 있으면 댓천부탁
문제시 비빔밥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