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50540
양 씨 등은 지난해 5월 27일 해당 병원에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30대 여성 B 씨가 숨진 것과 관련해 사망 사고를 막지 못한 혐의를 받고 있다. 주치의를 맡은 A 씨의 경우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지난 20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앞서 환자 B 씨는 지난 5월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했다가 17일 만에 숨졌다. 유족은 입원 중 부당한 격리와 강박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적절한 의료 조치를 받지 못해 B 씨가 숨졌다며 양 씨를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을 고소했다. 국가인권위원회도 지난 3월 진료기록부 허위 작성 지시 내지 방조 행위에 대해 병원장인 양 씨 등 5명에 대한 수사를 대검찰청에 의뢰했다. 경찰은 지난 4월 양 씨의 병원을 압수수색하고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에 대해 의료분쟁조정원의 감정을 받는 등 수사를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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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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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얼죽아디다스 작성시간 25.11.25 이제야ㅜ 피해자가족 속터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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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나나푸딩이좋아 작성시간 25.11.25 검찰 송치면 양재웅도 유치장 갇히는건가?
그랬구나..오래도 걸렸다ㅜ -
답댓글 작성자한글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25 계속 구속된 상태로 경찰에서 검찰로 인계됐다는 얘기인듯
정정 감사감사 -
답댓글 작성자자주섹게스빤쓰 작성시간 25.11.25 양재웅말고 주치의A만 구속 상태로 재판받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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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맅 작성시간 25.11.25 동물도 그렇게 안다루겠다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