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621156?sid=102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교통순찰대·교통기동대 354명과 관내 경찰서 31곳의 교통경찰을 동원해 동시다발적으로 두 바퀴 차 불시단속을 진행했다. 단속은 경찰서 별 이륜차·PM 교통사고·민원 다발 지점·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 이뤄졌다.
주요 단속 내용은 이륜차·PM 인도주행,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음주운전 등 고위험 위반행위와 PM 2인 이상 탑승 행위 등 안전수칙 미준수 행위다.
이날 오후 2~4시 단속 결과 이륜차 신호위반 32건과 PM 무면허 운전 8건 등 모두 270건(이륜차 230건·PM 40건)이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교통순찰대(싸이카)는 모두 43건(이륜차 39건·PM 4건)의 위반 사례를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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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서울교통 리(Re)-디자인' 캠페인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고위험 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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