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박후추(9세) 직접 제공
“황당했죠. 이럴거면 투표를 왜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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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 오후 6시30분경,
박후추(9세)가 뱉은 소신발언으로 대중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박후추는 9세(만 8세)의 강아지로 두어달간 털을 길러오던중, 동거인 박여시(3n세)에 의해 피습 미용을 당한것으로 전해졌다.
동거인 박여시는 박후추를 습격하기 전,
‘여성시대’라는 다음카페 커뮤니티에 투표글을 올렸던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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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카페 여성시대 게시글, 박후추(9세) 직접 제공
보는바와 같이 ‘미용을 하지 않는다’ 투표자의 과반수 이상의 의견으로 결과가 나뉘었으나,
박여시는 투표 결과에 불응하고 박후추에게 강제 미용을 강행했다는점에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황당하죠.. 투표를 했으면 결과에 인정을 해야 하는데
강제로 미용을 진행했다는 사실이..
물론 2주에 한번씩 이놈을 듣느냐,
미용을 한번 하고 이놈을 여러번 듣느냐
사실상 거의 동일한거거든요 이게 저한테는.
그래도 제 컨디션이라는게 있잖아요.
자고 있는데 냅다 데려가서는 털을 밀어버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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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후추는 동거인 박여시를 상대로 부털을 진행하였다.
‘이미 털이 너무 엉켜있었다, 보일러를 틀고 후리스를 입고 전기장판에서 자는앤데 뭐가 문제냐’는 박여시의 의견 피력이 있었으나
‘목주름을 보니 심한 견권침해가 예상된다, 자는동안은 강아지도 건들지 않는것이 상식’이라며 대빵은 박후추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에 박여시에게 산책봉사 2368시간, 보상간식 지급의 처분을 내렸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 여시들은 ‘박여시 니 털이나 제모해라’, ‘사진이나 더 내놔라’등 박후추의 발언에 힘을 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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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