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라도 서로 믿어주자...진짜 찐이라고😭
고3 수능 전날 엄마가 내 도시락 싸주는 모습 보고 갑자기 찡하고 꼭 성공해서 효도해야겠단 마음에 벅차올랐음...그래서 엄마 뒤에서 으스러지게 안았다가 엄마 갈비뼈 금감,,,,,엄마가 몸에서 으득하는 느낌이 났대,,,근데 엄마 그 상태로 담날 수능 내내 성당가서 기도하고 그 다음날 정형외과 갔더니 갈비뼈 금갔다고 하더라...ㅎ 의사가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봐서 엄마가 딸이 엄마 좋다고 안다가 이렇게 됐다고 했는데 의사가 안 믿고 혹시 가정내 폭행 당햇냐고 물어봄......ㅎ 엄마를 너무 사랑한 괴력딸,,,,,
나 이여시는 위의 발언에 조금의 거짓도 없음을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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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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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1등주인 작성시간 25.11.26 고딩때 주온 알수없는버전을 다운받아서 친구랑 보는데 내 폰에 내이름,번호뜬채로 전화가 와서 친구랑 동시에 눈마주치고 폰 던지고 집밖에 뛰쳐나간거
그리고 회사에서 폰을 책상에 둔 채로 게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카메라가 켜지고 다시 꺼지는데 그때 뭔갈 본거같아서 갤러리 들어가보니 토시오같이 생긴 얼굴 사진이 셀캊처럼 찍혀있었어 여시에도 이거 뭘까 내사진은 아닌거같은데하고 올렸더니 다들 이건 빼박 애기얼굴이라고 그랬음.. -
작성자저녁없는삶 작성시간 25.11.26 아 본문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번 사랑하면 큰일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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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중한또라이 작성시간 25.11.26 대낮에 귀신 봤음 다른 친구랑 같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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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둡둡두둡두두 작성시간 25.11.26 내 친구 인중에 정확하게 새똥맞았음 심지어 그날 운동장에서 아침조회 같은거라 300~400명 서있었는데 하필 내옆 친구 인중에 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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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테야테야 작성시간 25.11.28 팔에 사마귀 났는데 진짜 곤충 사마귀한테 먹이면 낫는데서 사마귀 잡아서 먹여서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