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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살때 자게에서 진짜 착한 여시 봤었는데

작성자누룩곰팡이| 작성시간25.11.25| 조회수0|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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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도라징구 작성시간25.11.26 나도이런적있었음 혼술 달글에서 무나해준대서 기프티콘 받아서 썼는데 어떤 사람이 쓴거야 그 여시가 금겟으로 나 소환하더니 빼빼로랑 이것저것 기프티콘 줬어ㅠ ㅠ 존나따수움
  • 작성자 놀고먹고싶 작성시간25.11.26 몇년전 공겟에서 시험며칠전이였나 힘들어하면서 냉동 도시락 먹는글썼는데.. 커피깊티줬던 여시 너무너무 감동이였어ㅠㅠ
  • 작성자 에밀아자르 작성시간25.11.26 ㅠㅠ..따숩다 복 많이 받길
  • 작성자 카라멜콘땅콩 작성시간25.11.26 나도 어떤 여시가 위로해준 적 있어. 내가 엄청 공포감을 느끼는 것에 대해 자게에 글 쓴적 있는데 거기에 길게 댓글달아줬거든. 내가 느끼는 공포감에 대해 ‘~~가 무서웠던 여시는 행복한 마무리를 짓고 잠들 수 있었습니다’이런 식으로 동화처럼 써줬어. 그날 무서워서 엉엉울다가 자게에 너무 무섭다고 잠을 못자겠다고 글 쓴거였어. 정확한 내용까진 기억 못해도 그 여시 덕에 내가 그날 잠을 잤어.. 아직도 고마워. 그 여시도 일상에 모든 행복과 평화가 깃들길ㅠㅠ
  • 답댓글 작성자 평안과 축복이 작성시간25.11.27 헐 너무 따숩다..
  • 작성자 내 꿈은 돈 많은 백수 작성시간25.11.26 ㅜㅜ감동이다
  • 작성자 통장잔고 작성시간25.11.27 정말 따숩다... 다들 복받을거야
    오늘 하루도 모두 평온과 행운이 가득했음 좋겠다
  • 작성자 평안과 축복이 작성시간25.11.27 나도 겨울에 집회나갈때 커피 깊티 받았는데 진짜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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