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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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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개비 코스트코 양파도둑 작성시간 25.11.26 우리집에서 상치룰때도 등산복 퇴근복장으로 겸언쩍게 오신 분들 많았는데 다 감사하고 고맙고 밥이라도 드시고 가시라고 잡고 그랬음.... 나도 퇴근하고 바로 가는 바람에 차로 왕복 두시간거리 회색 후드에 청바지였는데도 와줘서 고맙다고 들어갈때 한번 밥먹을때 한번 집갈때 한번 더 들었고...진짜 와주면 감사한게 초상인데 무슨 그와중에 복장타령을.... 주변사람 복장터지는 소리하고있네... 저러고 다니면 주변사람들 에고 가족 상치르느라 제정신이 아닌가봐 쉬쉬해서 그렇지 본인 얼굴에 침뱉는짓이야 ㄱㅊ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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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엔씨최정원 작성시간 25.11.26 그와중에 저게 눈에들어오는것도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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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치액션장인 작성시간 25.11.27 저게 눈에 들어와?? 빨간옷 입은것도 아니고 튜브탑이나 배 가슴 노출있는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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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광동불꽃주먹김주먹밥 작성시간 25.12.02 저게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새빨간 드레스여도 고마운게 장례식임
생각보다 복장 신경 쓰이지도 않아
그리고 저게 뭘 꾸며... -
작성자스위스가좋아요 작성시간 25.12.03 옷 상관 없음 걍 와주면 감사하구만.. 참 고인 가시는 길에 업을 쌓는 인간들이네 왜저리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