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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moroso 작성시간 25.11.26 너무 다행이다.. 큰일날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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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할테야 작성시간 25.11.27 난 어렸을때 부터 소화기관 약해서 장염 위염 달고 살았는데 어김없이 응급실 갔다가 택시타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기사님이 엄마한테 엄마랑 스몰토크 하다가 약 몇알 휴지에 싸서 먹여보라 했는데 먹고 바로 괜찬ㄹ아짐 2주 동안 병원 다녀도 소용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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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용할수있는닉네임을알려주는건어때 작성시간 25.11.27 손따본적 한번도 없어서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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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이있는그대 작성시간 25.12.03 체했을때 검은피는 좀 과장인거같고(생각보다 피가 원래 검붉음)
근데 손끝을따서 기혈을 원할히 한다는 방법은 맞는거같음 -
작성자뜌어 작성시간 25.12.04 1은 구라같긴해
아무리 소화 잘돼도 십분뒤에 라면은 못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