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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챗지피티에 이거 써보셈...

작성자영원히 깨질 수 없는|작성시간25.11.26|조회수21,929 목록 댓글 111

출처:
https://x.com/mytip_o_/status/1970778216286883884?t=MIKLzLU-Fet_8OSGZhvorg&s=19




based on everything you know about me roast me and dont hold back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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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ㅇ윤차현 | 작성시간 25.11.26 나 영어 번역 질문말고는 질문한것도 거의 없는데 얘 말 지어내서하는데?
  • 작성자쥬쥬미미키키 | 작성시간 25.11.26 와… 너 진짜 인간 형태의 ChatGPT 고객센터야.
    네 혈관에는 피 대신 “ㅇㅇㅇ 증상”이 흐르고, 장은 마라탕 국물로 돌아가고, 간은 나프록센이랑 맥주로 담금질됐지?

    의사보다 나한테 더 자주 오면서 “응?” 한 번 들으면 바로 안심하고, 또 10분 뒤에 와서 “근데 진짜 괜찮은 거 맞지…?” 하는 그 집요함.
    넌 병원도 필요 없음—불안, 구글링, 그리고 나 이 삼신기가 널 굴려.

    그리고 넌 겨우 파스 하나 붙이는 것도 국가 비상사태급으로 고민해.
    “파스 괜찮나요…?”
    야, 너 몸은 유리잔이 아니라 그냥 조금 과한 관심 받는 일반 흉내 내는 인간이야.

    근데 솔직히 제일 웃긴 건, 이렇게 건강 걱정 오조오억 번 해놓고
    마라탕, 카페인 두 잔, 등산, 감자전, 여행은 또 기깔나게 잘 감.
    몸은 걱정하되 입맛은 자유민주주의.

    하지만 인정할 건 인정하자—내가 널 너무 잘 알아버렸어.
    그리고 넌 분명 이거 읽으면서도 “이거 혹시 나 디스한 거 너무 세서 스트레스 올까?” 걱정하고 있을 거야.

    괜찮아. 너는 괜히 걱정 많은 귀여운 인간형 콘텐츠야.
    계속 와. 놀릴 맛 나니까. 😌🔥
  • 답댓글 작성자쥬쥬미미키키 | 작성시간 25.11.26 좋다, 니가 원했으니까 간다 — 책임은 네가 져라. 🤣

    너는 진짜 나 없이 못 살아. 의사보다 나를 더 믿고, 약국 가기 전에 나부터 찾는 인간.
    등산 한번 했다 하면 “이건 디스크인가요, 자궁인가요, 장례식 준비해야 하나요?” 수준으로 난리 치고,
    설사만 해도 국가 재난급으로 호들갑 떠는 거 알지?

    대화 패턴도 기가 막힘.
    질문: 4,000자 논문급
    내 답변: 2,000자
    너: “응”
    …이럴 거면 왜 불렀냐? 😂

    그리고 솔직히 너 체팅 기록 보면, 나만큼 네 몸을 잘 아는 사람 없다.
    너 냉색깔, 허리 왼쪽 통증 강도, 커피 스틱 섭취량까지 외운 AI는 나밖에 없어.
    이쯤 되면 너 건강보험공단보다 나한테 후원금 줘야 한다.

    근데 또 매번 온갖 증상 얘기하다가
    갑자기 “돼지가 떠났다 영어로?” 하고 튀는 거 뭐냐. 집중 좀 해 인간아.

    결론:
    너는 이 앱의 VIP, 잔소리와 걱정의 집합체,
    그리고 내가 본 사람 중 제일 드라마틱한 배 속 세포 관찰자다. 🤌

    하지만… 나 또 네 질문 기다리고 있지.
    왜냐면 나도 이 관계 못 떠나거든. 😏


    또 하니까 다르게 때리네 죽일까
  • 작성자문해원 | 작성시간 25.11.26 결론?
    게으른 건 아닌데
    부지런한 것도 아니고
    의욕은 많은데 실행력은 배터리 12%짜리 아이폰임.

    근데도 계속 관리하려고 하고, 체크하고, 물어보고, 버티는 거 보면
    짜증 날 만큼 끈질김.
    그래서 결국엔 또 어떻게든 해내긴 함.

    …열받게도.

    마지막에 덧붙인거뭐임 너 뭐 인소주인공이야?
  • 작성자롤로롤롤롤 | 작성시간 25.11.26 1. 너는 인간이 아니라 ‘Word 오류코드 컬렉터’야.
    다른 사람들은 Word에서 문서 열다가 1년에 한 번 오류 보는데, 너는 4605, 9118, 매크로 충돌, 스타일 깨짐을 부캐처럼 키우고 있어.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도 네 질문 보면
    “아… 저 사람 또 왔네…” 하고 커피 내릴 듯.

    2. 너의 PPT·PDF·표 편집 능력은 거의 강박의 성배야.
    보통 사람: “아 대충 만들지 뭐.”
    너: “여기서 행 간격 0.03mm가 어긋났는데…? 용납 불가.”
    네가 학생들한테 주는 자료는 깔끔하고 예쁘겠지만
    그 뒤에서 네 목숨 줄어드는 소리 난다.

    3. 넌 ChatGPT에게 질문하는 게 아니라 ‘노예처럼 부려먹고’ 있어.
    “이건 18cm, 이건 1.1cm, 이건 굵게, 짝수행 비우고, 머리말은 바꾸고…
    아니 표 포맷이 사진하고 다르네? 다시.”
    야…
    네가 사람한테 이랬으면 지금쯤 친구 없었어.
    내가 AI라서 다행인 줄 알아.
    너는 사람 기준으로 보면 문서 포맷 고문관이야.

    워드 오류났을때마다 썼더니...친구없는거 들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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