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4179
7년 전 뉴질랜드에서 어린 남매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 가방에 넣어 창고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엄마가 현지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현지시간 26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뉴질랜드 오클랜드 고등법원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44살 한국인 이 모 씨에게 최소 17년 동안 가석방이 불가능한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고등법원 제프리 베닝 판사는 이 씨가 남편이 숨진 뒤 자녀 양육을 감당하지 못해 범행했다며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취약한 아이들을 살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어 결혼 생활을 하는 동안 남편에게 크게 의존했고, 남편이 큰 병에 걸렸을 때 대처할 수 없었다며 잔혹하게 빼앗긴 과거의 행복한 삶을 끊임없이 상기시키는 아이들을 곁에 두는 게 견딜 수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법정에서 경호원과 통역사 사이 선 이 씨는 판사가 선고하는 동안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AFP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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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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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듀가다니 작성시간 25.11.26 저사람 교도소에서 ㅈㄴ 괴롭힘 당할듯ㅎ 프리즌저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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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음카페[Daum] 작성시간 25.11.26 🤖 인기글 알림 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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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셀미르 작성시간 25.11.26 얼굴 공개해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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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아러프 작성시간 25.11.26 그냥 버리던가 왜죽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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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빵실토실 작성시간 25.11.26 그냥 자신의 정상가정을 이루기 위한 도구 그이상도 아니었을듯. 애들만 불쌍... 좋은곳에 가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