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보닌
서문탁은 “1위는 이영자 씨, 2위는 춘자 씨라고 알고 있다. 그다음이 나다. 이영자 씨는 인정하는데 춘자 씨는 한 번 붙어볼 만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MC 김숙은 “이영자 씨는 그 자리에서 160kg 드는 걸 본 적 있다. 그 분은 천상계다”고 덧붙였다.
서문탁 3위
제작진이 공개한 여자 연예인 싸움 순위에서 춘자는 '1위'에 올랐다. 2위는 개그우먼 '이영자'였다.
이제 춘자는 난색을 표했다. 춘자는 "말이 안 된다"며 "영자 언니보다 내가 세다니"라고 손사래를 쳤다.
춘자는 이영자에게는 한 수 접고 들어가는 태도를 보이면서도 뛰어난 복싱 실력으로 유명한 '이시영'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춘자는 이시영에 대해 "경기를 몇 번 봤는데 아직 연륜이 짧다"며 "팔은 길지만 쨉이 안 된다. 서문탁, 조혜련과 붙어도 안 된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춘자 2위
복싱선수로 뛰던 이시영을 팔씨름으로 여유롭게 이긴
싸움 1위 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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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정아 지금 몇 월이야? 작성시간 25.11.26 민경장군이랑 영자언니랑 순위 겁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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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년만에내현금자산1조만들었다 작성시간 25.11.26 존나 멋있다 닮고싶어 나도 건강한거 먹고 관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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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절초 작성시간 25.11.26 체급은 못이기지 ㅋㅋ 그때 유도 하는사람이 체격이 크신분들은 뼈나 근육이 그걸 감당할 능력이 되는거니까 유도하러 오면 잘한다고 오시라고 쓴 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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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모바지 스폰지밥 작성시간 25.11.26 나도 복싱 배우고싶네 이거 보니까
근데 체급이 진짜 중요하긴 하구나 -
작성자hawwah 작성시간 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