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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퇴사는내소원 작성시간25.11.27 에휴.. 내가 일하던곳도 한달에 30명 퇴사 하는 곳이었어..
맨날 대학교가서 치과설명회(?) 같은거도 늘 참석해서.. 피해자 끌어모으고..
정말 많이울고 해외도피했다가.. 이민왔어
첫 직장은 노동부에 신고까지했는데
직원분이 사람돌보는 분께서 이러시면 안되죠.
라고 삼자대면당시에 중립지키려다 실패 하심..
저건 기본이고.. 찍히면
00대 원장님들 밑에 일할 생각하지마라 소리도 기본…
말년마다 파티에서 ㄷㄷ 직원 그 치과에서 일햇던데~ 우리치과로 왔다는 등등..
정말.. 인생에서 가장 많이 울었던 시기였던거 같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