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1127160838338
29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29기 연하남 특집에 출연한 영철은 "샤넬백을 든 여성 모두 마음속에서 아웃"이라고 말했다.
영철은 입소 1일차에 다른 29기 남성 출연자들에게 "나는 살면서 고민을 많이 안 하는 스타일인데, 고민을 한다"면서 입을 열었다. 영호가 "괜찮은 사람이 많아 그런가 보다"라고 하자, 영철은 "많아서가 아니라 많이 없는 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여성 출연자 영자의 가방을 들어 줬을 때 일화를 공개했다.
영철은 "듣고 싶어서 들은 건 아닌데, (영자의) 캐리어를 내려 줄 때 다들 샤넬백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며 "다들 샤넬백이었나 보다. 다 아웃"이라고 말했다. 당시 여성 출연자들은 공교롭게도 샤넬 가방, 구두 등을 착용했고 "샤넬 특집이냐"면서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영철은 "샤넬백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300만 원 월급을 받는 남자 인생의 두 달"이라고 거부감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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