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issyUSA
여자 몇명이서 모이는 모임이 있는데 그룹 카톡이 있구요
그중 한명 언니가 고등학생때 미국 왔는데 지금 40대 중반이여서 미국 산지 너무 오래 돼 한국식으로 영어를 못쓰겠다고 하더라구요
맥도날드 = 맥돠놜 컴퓨터 = 컴퓨럴 카톡 = 카톽
이런식으로 쓰는데 솔직히 민망해도 그냥 알아만 들음 됐지하고 넘겼어요
근데 아까는 "내일 같이 카흣코 갈 사람?" 이렇게 카톡이 온거에요
그래서 제가 카흣코가 뭐냐고 물었더니 코스코라고... 그냥 그려려니할 수 있었는데 거기서 그치지 않고저한테 "미국 촌년 같이 왜 그래?" 그러는거에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제가 누가 코스코를 카흣코라고 해요?그리고 촌년? ㅋㅋㅋ 진짜 촌년이 누군데! 하고 그냥 단톡방에서 나왔네요.
정신병자도 아니고 누가 저렇게 말해요? 그리고 못알아 들은걸미국 촌년이라고 진짜 기가막혀서..
케이트 언니 이 글 보고 계시면 그런식으로 막말하지 마세요 한국말이 더 편하신거 다 알거든요? 허세도 정도껏 부려야지.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이 쥐쥬레갠이라구요??
창피한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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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까뮈 작성시간 25.11.28 쥐쥬레갠이 여기서 나온거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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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갱송링 작성시간 25.11.28 아 ㅋㅋㅋㅋㅋ 진짜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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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리가 작성시간 25.11.28 차라리 걍 영어로 쓰지ㅋㅋㅋㅋ 그리고 고등학교 때 왔으면 저 정돈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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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여시입장 작성시간 25.11.28 걍 혼자쓰면 되지 왜 남에게 면박을줌ㅋㅋㅋㅋㅋ그니까 화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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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니테일 Love Vibration 작성시간 25.11.28 ㅋㅋㅋ저여자는 의도가 보여서 우습지만...
아 근데 우리 이모도 카슷코 라고하심 미국에 반평생 사셔서 거의 70살이셔서 허세는 아니고 진짜로 한국식 표기법을 몰라서 ㅋㅋㅋㅋㅋ 그냥.. 이런 사람도 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