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닭튀겨
계획형
아니 이게 뭔
따뜻한 프라푸치노같은소리여?
만사가 귀찮기때문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움직이고싶어함
그러려면 계획을 짜야됨
낼 출근하면 어떻게 일할지
일 순서 정리하고 계획함
최대한 빨리 끝내고 퇴근해야하니깐ㅎ
갑자기 새로운 업무생기면
일단 존나빡치는거임
심한 유형은
병원 갈 계획도 짬
뭔소리냐면 감기걸려서 이비인후과
가야하는데 평소에 허리통증있었다?
이비인후과갔다가 한의원도
코스에 넣는 거임 한번에 가야하니깐
친구들하고 약속 생겼다?
뭐하고 놀지 어디갈지 순서대로
계획 다짜는건 기본
이런사람들 특징중에 하나가
길에서 정처없이 헤매고
다니는거 존나싫어함
이 유형은 만나는 건 귀찮아해도
일단 약속 잡히면
어떤 길이 빠르고 효율적인지
전날 밤에 미리 다찾아보기때문에
약속시간 늦는법없음
세상 만사가 귀찮아서
계획적으로 사는 특이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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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내뱃살 작성시간 25.11.28 한번 나갈때 모든일을 다 처리해야함 ㅎ 그래서 한번 나갔다오면 더 피곤하고 더 나가기 싫고 악순환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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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헤하디야 작성시간 25.11.28 헐 나잖아 병원진짜 기모아서감 시간아까우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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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성피로인간 작성시간 25.11.28 나 진짜 ㄹㅇ ㅋㅋㅋㅋ mbti p 나오는데 미친 계획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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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eels like jot 작성시간 25.11.28 너무 나여.. 심지어 아는 곳도 지도 켜고 가... 제일 효율적인 동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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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9나인틴어쩌고 작성시간 25.11.30 나다 평소에는 한 없이 게으른데
마음 먹은거 생기면 계획부터 짜 안그러면 안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