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375853417
회사에서 머리 쥐어뜯고 울고싶을때 엄마가 보내준 카톡 보고 힘내야지 3n살 다큰 딸내미한테 먹여살려준다고 걍 때려치고 한국오라고 꼬드기는 엄마의 기개가 위로가 됨 pic.twitter.com/nmZkaaGs6L
— 이비빔 (@leebibim) August 23, 2024
무조건적인 지지받으면 좀더 버틸 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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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