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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난 별로지만 부모님이 좋아해서 효도로 먹는 음식 말해보자

작성자이수현|작성시간25.11.28|조회수44,902 목록 댓글 220


난 보리밥이랑 코다리찜
둘다 쏘쏘 굳이?
싶은데 엄빠가 넘 좋아해서
외식으로 먹으러 마니 감 흑흑




딸 오늘 저녁 밖에서 먹자
뭐 먹을까 (후다닥)

.....(어차피 내가 말하는 음식들
싫어하시니까...) (고민하는 척)

음...
보리밥 아님 코다리 어때??


코다리??? 어머 그거 좋다
그래 그거 먹으러가자




그래 뭐
좋아하시니까
됐지 뭐....
내가 못 먹는 음식다
아니고...

.
.
.
.
.
..

근데 막상 가서 먹으면
또 그럭저럭 잘 먹음


여튼 효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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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탐페리라도 | 작성시간 25.11.30 코다리 매운 쭈꾸미, 매운 낙지
  • 작성자패더스맥그로 | 작성시간 25.11.30 아구찜 동태찌개 쭈꾸미보리밥(산채)
  • 작성자회계뿌셔뿌셔 | 작성시간 25.11.30 떡볶이
  • 작성자하히훗 | 작성시간 25.11.30 와.. 뭐지? 엄마들식성 왜 다 비슷해..? 나도 코다리조림이랑 보리밥, 팥죽 나도 엄마나이되면 땡기려나..?
  • 작성자희창 | 작성시간 25.12.01 그런거 없어.. 엄빠입맛=내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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