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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얘들아 내가 쓴 글 이상해?…..제발..

작성자기묘한 시선| 작성시간25.11.28| 조회수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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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이마마 작성시간25.11.29 걍 내가 앞뒤없이 친구한테 카톡하는 말퉄ㅋㅋㅋㅋㅋ
  • 작성자 암국 작성시간25.11.29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아브르르륵 작성시간25.11.29 여자가 당황했다
  • 작성자 닉네임을할것이없다 작성시간25.11.29 아 ㅈㄴ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과라파이 작성시간25.11.29 먹고있는거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이었다라고 하든가
  • 작성자 닉네임이열입곱글자씩이나 작성시간25.11.29 글쓰기의 기본은 같은 단어나 동사 반복하지 않기인데… 글이 지루해지는 지름길임 ㅋㅋ 그걸 해버리셨네,,, 굳이 없어도 되는 접속사도 많고 문장이 좀 정돈돼서 짧아져야할 필요성이 보이는데 그렇게 했다간 간결체가 아니라 그냥 더 노잼인 글이 되어버릴 것 같은 불길한 예감만 든다 ㅋㅋ ㅜ
  • 작성자 우로너 작성시간25.11.29 저게뭐지 싶어서 봤는데 << 가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호랴러루 작성시간25.11.29 ㅅㅂ 뭐가 이상한거야? 나 ㅈ댓네
  • 작성자 미루는 강쥐 작성시간25.11.29 빨간의눈치
  • 작성자 로또1등 내꺼 작성시간25.11.29 아 ㅅㅂㅋㅋㅋㅋㅋ개웃기넼ㅋㅋㅋ
  • 작성자 냐냐냥양 작성시간25.11.29 남자가 여자에게 집으로 오라고 했으나 여자가 갔을 때 남자는 없었다. 그런데 다시 돌아오니 남자가 있는 것이다. 여자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다시 돌아가 보니 같은 곳에 못 보던 집이 있었다. 의아함을 갖고 안을 들여다 보니 익숙한 인영이 보여 집안으로 들어섰다.

    함께 고구마 피자를 먹는 중에 여자는 이상함을 느꼈다. 어떻게 고구마 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거지?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너 다섯 살 때 고구마 먹다가 목에 걸려서 거의 죽을 뻔한 뒤로 트라우마 때문에 고구마 못 먹는다고 하지 않았어?”

    남자는 당황했다.
  • 작성자 왕대갈 작성시간25.11.29 고구마 트라우마 소설이냬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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