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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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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둠칫둠칫둠칫줌칫 작성시간 25.11.29 와 너무 생생해서 기분이 이상해ㅠㅠ 간접체험이지만 저 죄책감을 꿈에서도 느낀 거잖아ㅠㅠ 그 짧은 시간에 죽어야겠단 생각이 들 정도라니..ㅠㅠ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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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쉘몽 작성시간 25.11.29 나 어제 54세 치매 환자 보고도 울컥했는대 ㅠㅠ… 뭘먹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급체해서 왔다고 .. 40대에 치매진단 받으셨더라고 울병원 자주오시는분인데 정수기 위치 모르시고 핸드폰 두고 자리이동하시고 안내해드리면서 울컥하던데 ㅜㅜㅜ -
작성자파이터웨펀스쿨 작성시간 25.11.29 나 입원했을때 같은 병실 할머니가 계속 남의 자리 들어가서 물건뒤져보고 빨래해야한다고 맨발로 이불들고 나가고 이래서 간호사들 힘들게했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정신돌아오시더니 간호사가 이런 일이 있었는데 기억안나냐 이러니까 "기억이안나... 내가 그랬다고..? 무서워... 기억이 안나니까 무서워..." 이러셔서 너무 안타까웠는데 이런 기분이셨겠구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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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wwah 작성시간 25.11.29 와..진짜..꿈얘기듣는건데…실제경험담같아..무섭다 진짜..언제 치료제가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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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언제옴 작성시간 25.11.29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