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850115
이런 사람 본 적 있어?
공부능력이랑은 좀 다르고
가족/친척중에 비슷한 문제가 있는 사람이 있는데
글쓴이가 말하는 문제가 뭔지 정확히 알 것 같아
상황 이해력?? 부족하고
1차원적으로만 해석하는 사람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긁혐 작성시간 25.11.29 종특이라서 못고침..
-
작성자이재명대통령령 작성시간 25.11.29 ㅈㄴ 한심하다
-
작성자뭘입어봐요노트북인데 작성시간 25.11.29 그... 일반화는 아니지만 전에 잇팁'남' 만날 때 딱 저랬었음... 표면적이고 피상적인 대화만 가능한 느낌에 누가 봐도 예측 가능한 드라마나 영화속 인물들의 관계성이나 흐름...? 그런 걸 이해를 못 함... 맨날 내가 감동받아서 "허..." 이러고 있으면 "왜? 왜?" 이러는거 답답해 뎀질 뻔 했는데...ㅠ그 외에도 누가 봐도 인류애 넘쳐서 울컥할만한 여러 상황에서 멀뚱... 걘 책도 안 읽긴 했는데
진지하게 아스퍼거인가 싶을 때 많았었고 그 끝도 없는 깊이없음에 혼자 마음이 텅 비어버리는 듯했는데 -
작성자왜그러시는지 작성시간 25.11.29 아마 언어지능 낮을거야... 이해랑 공통성 척도 떨어지면 저래.... 독서로 어느정도 학습은 되겠지만 어느선 이상으로는 학습으로듀 아마 어려울겨
-
작성자마늘케이크 작성시간 25.11.29 저거랑 비슷한것같은데
정확하게 설명하긴힘들고 남직원이 저런느낌이야
대화를하면 한번씩 핀트나가는소릴하거든
처음에 띠용? 이랬는데 이제는 울화가 치밀어..
조금만 복잡하면
말이나 상황의 맥락이나 분위기파악을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