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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겨울철 고양이 집사들의 실수 Top 5

작성자안나푸르나|작성시간25.11.30|조회수11,104 목록 댓글 16

출처: https://youtu.be/fF9M9TvSl8Y?si=w-omzOld2oqNpLk6




물집이 잡히고 피부가 벗겨질 정도가 되어야 겨우 알아차리고 병원 데려오는 경우가 있다고

체온보다 살짝 낮은 온도여야 함

그리고 이것도 표면온도 기준이고, 그 위에 두꺼운 담요같은거 깔아서 한겹 더 차단해주기

근데 이정도 저온이라도 오래 누워있으면 위험함..

타이머 기능으로 꺼주거나 고양이를 두집어주는게 좋음




온도보다 중요한게 습도!!

가습기 없으면 젖은 수건이랑 물그릇 여기저기 놓아두기라도 해야

한국인의 본능에 따라 뜨끈하면 장땡일거같지만

너무 더우면 오히려 힘들어함



산책도 못하는 애들... 실내공기 신경써주기

최소 하루 두번 이상
못해도 5분이상 완전 환기


특히 창가자리에 외풍 안드는지 체크 필수

추우면 알아서 딴데가겠지 싶겠지만 이악물고 참는 애들 많다고ㅠ

특히 베란다에 화장실 두는 경우 화장실도 참다가 병남

잠깐 슥 대보지말고 10초 만져봐서 추운지 확인






고양이들은 실온의 미지근한 물보다 찬물을 기피함

아프기라도 하면 더욱 예민함ㅠㅠ





근데 캡쳐하고 보니 걍 사람이 주의해야할거랑 거의 똑같은듯... 저온화상 피하기, 습도주의, 환기 필수... 우풍 막고 수분섭취 등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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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림이 | 작성시간 25.11.30 아씨뭐야 뜨신물 애들 잘 못먹을까봐 맨날 찬물줬는데ㅡㅡ
  • 작성자춘식R | 작성시간 25.11.30 우리애들은 전기장판에 지지다가 더운지 알아서 찬데로 나감ㅋㅋㅋ 알아서 온탕 냉탕 왔다갔다하는거 아주웃겨
  • 작성자Team長님 | 작성시간 25.11.30 울 고양이는 추우면 이불속에 들어갔다가 더우면 혼자 나와서 시원한데로 가더라 ㅋㅋㅋㅋ
  • 작성자이대호 | 작성시간 25.12.01 베란다 화장실 어쩌지ㅠㅠ거기에만 두개 있는데ㅠㅠ
  • 작성자자허블땡겨미침 | 작성시간 25.12.01 뭔 어르신이네 진짴ㅋㅋ.. 귀엽네 오늘부터 미지근한 물 줘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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