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86634?sid=103
2일 14시부터 1인당 한 부씩 신청 가능
뽀로로가 국가유산 여행하는 곡도 공개
국가유산을 더욱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뽀로로’가 나섰다. 국가유산진흥원은 국가유산청과 함께 추진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에서 뽀로로와 협업해 노래 ‘뽀로로와 함께 도장 콩콩’과 한정판 어린이용 방문자 여권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 뽀로로 어린이용 방문자 여권 및 여권가방. 국가유산진흥원 제공 |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세계유산 및 인류무형유산을 중심으로 ‘가야 문명의 길’ 등을 포함한 10개의 길과 76개의 거점으로 구성된 국가유산을 국내외 알리는 사업이다.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 전국 76개의 국가유산 방문 코스에서 도장을 찍는 프로그램으로 인증하면 경품을 수령할 수 있다.
|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캡처 |
이번에 공개된 어린이용 한정판 방문자 여권은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했다. 여권을 담을 수 있는 가방도 제작돼 배포된다. 어린이용 방문자 여권은 뽀로로와 친구들이 경복궁 경회루, 안동 병산서원 등 국가유산 방문코스별 대표 유산과 함께하는 그림으로 꾸며졌다.
어린이용 방문자 여권과 가방은 2일 14시부터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공식 누리집에서 1인당 한 부씩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을 통해 1만부 배포될 예정이다. 기존에 방문자 여권을 신청했던 사람들도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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