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8600154
9.11 테러때는 구조견들도 동원됐다.
하지만 초고층 빌딩이 주저앉는 최악의 상황에서 잔해 속에 살아있는 사람이 발견될일이 없었고
구조견이 찾아낸건 대다수가 시신이었다.
살아있는 사람을 찾도록 훈련받는게 구조견이다 보니, 당시 구조 활동에 참여한 개들이 활동 이후 심리적으로 움츠러든 모습을 계속해서 보이자
구조대원들은 구조견들의 힘을 내게 해주기 위해 가짜 구조작전을 펼쳤고
잔해 속에 갇힌 척 하는 사람들을 찾게 했다고 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