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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감독, 이란서 또 징역형 선고…“체제에 반하는 선전물”

작성자망글곰|작성시간25.12.02|조회수9,344 목록 댓글 11

출처: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98419

1일(현지시간 기준) 미국의 문화, 엔터테인먼트 전문 매체 벌처(Vulture)에 따르면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이란 정권에 대한 선전 활동 혐의로 징역 1년과 2년의 출국금지, 정치·사회 단체 가입 금지 형을 선고 받았다고 그의 변호인이 전했다.

사회의 부조리와 억압, 인권 문제를 자신의 작품에서 다뤄온 자파르 파나히 감독은 오랜시간 이란 정부의 검열과 압박에 시달려왔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황금종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그저 사고였을 뿐’에 대해서도 이란 당국은 “체제에 반하는 선전물”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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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ㄴㅐ향인 | 작성시간 25.12.02 헐... 이란 이 미친나라야;;
  • 작성자아인잘루트 | 작성시간 25.12.02 이분은 끝까지 고통당하네ㅠ 꼭 봐야지
  • 작성자자증해 | 작성시간 25.12.02 이것까지 영화의 완성이야
  • 답댓글 작성자김윤아 | 작성시간 25.12.02 2........
  • 작성자조 윤 민 | 작성시간 25.12.02 이런 미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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