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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폐세자 제운대군과 그의 정인 우희
절대권력자인 아빠가 보낸 서신을
총으로 쏴버리는 우희ㄷㄷ
결국 우희의 손을 놓는 제운대군
폐세자가 되어 절로 쫓겨났던 제운대군을
간병하고 지켜준 어린 우희
절에 찾아온 세자에게
혼인 안할거니 꺼지라는 우희
이때 자객들이 습격하고
세자와 호위무사는 필사적으로 싸우는데
자객들이 세자 하나 못잡고 나가떨어지자
결국 자신이 나서서 세자를 총으로 쏘는 우희
우희 때문에 개빡친 좌상
불똥은 애먼데로 튀고
제운대군에게 세자 시해 누명을 씌우는 좌상
기존쎄 부녀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제운대군은
우희를 떼놓으려 달이(김세정)를 이용하고
차갑게 돌변한 제운대군을 보고 당황하는데
우희가 미치게 된 계기
주인공들끼리 몸이 바뀌는 판타지 로코물인데
서브 서사가 무거워서 좀 붕뜨는 느낌이 있고
배우들 연기력이 아쉬운 감은 있지만
서사는 나름 괜찮은거 같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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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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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극우울해서 극우세요? 작성시간 25.12.02 와 저 자체도 메인드라마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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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쌍즈 작성시간 25.12.02 연기 ㅈㄴㅈㄴ 개 거슬림
근데 드라마 재밌어서 두번 세번 재탕하다보니까 또 익숙해져서 봐짐... 서사랑 캐릭터 진짜 맛집 ㅠ -
작성자체크쳌.쳌 작성시간 25.12.02 드라마 각본이 재밌어서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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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라엽떡당면추가 작성시간 25.12.02 서사 진짜 맛도리인데 연기만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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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멍멍이야옹 작성시간 25.12.02 서사는 나쁘지않은데 남조가 연기 넘 못해..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연기 어설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