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SONGGEO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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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현안질의에서 박대준 쿠팡 대표가 타오바오 등 중국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쿠팡 계정이 판매된다는 논란과 관련해 "이번 정보망 침해 방식은 쿠팡 계정이나 로그인 정보를 이용한 형태가 아니다"고 밝혔다.
질의에 나선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타오바오 등에서 쿠팡 계정이 23위안, 183위안에 판매된다는 사례를 제시하며 "로그인이 가능한 계정이 거래되는 수준이라면 로그인 정보가 유출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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