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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뢰르 작성시간 25.12.03 ㅋㅋ울 엄마도 저런 편이라 이해감 나한테는 돈 십원 하나 아깝고 내 돈 자기 돈 털어서 남한테 온갖 먹을거 좋은거 사다 나르는데 한 두번이야 그러려니 하지 지속 되면 개빡침 들이 박으면 나쁜 년은 나야~~ 나 살기도 팍팍하고 엄마가 대출 받아달라 뭐해달라 온갖 경제적 피해는 다 내가 보는데 욕만 처먹어 ㅋㅋㅋ 안 당해보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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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pple wapch 작성시간 25.12.03 저게 왜 버린거야? 애도 아니고 버스 끊어서 오면 되지 저 엄마는 말이 안 통하는 사람임 저렇게 엄마가 멋대로 행동하는 바람에 딸 본인이 피해입는 구조가 지속되어 왔을거임 발렛은 그냥 일례인거고..엄마는 본인 멋대로 행동해도 본인이 책임질 필요 없으니까 계속 저러는거라고 발렛비 엄마가 가서 뽑아오라고 시켰으면 저럴까?? 앞으로 엄마가 저지른 일 딸이 수습 안해주고 본인이 책임지는 구도가 되면 절대 안할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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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정부인 작성시간 25.12.04 그래도 두고온건 좀 그래.. 다시 되돌아가는것도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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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어로스네이크 작성시간 25.12.05 ㅏㅁ 어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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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내기 작성시간 26.02.03 저거 진짜 착한게 아니라 착한척 하는 나에게 취한 나르시스트 일수 있음 진짜 착한사람은 가까운 사람을 짜증나게 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