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뽀쏨이작성시간25.12.03
그냥 살은 천천히 뇌한테 적응기간 주면서 빼는 게 최고 같음 나 고무줄이라 진짜 찌고 빠지고 개심했는데 요즘 운동 꾸준히 하고 식단은 어렵지 않게 단백질 챙겨먹기로 하는데 그래도 눈바디 겁나 많이 빠졌어 몸무게는 눈바디보단 크게 변동이 없는데 옷사이즈가 엄청 줄어듦 그냥 여시들아 다이어트는 평생 한다고 생각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게 맞다 봐 약물은 구냥 그런 것에 대한 부채질을 하는 정도지 모든 해결책은 아냐
작성자신비아파트고스트볼x작성시간25.12.03
결국엔 궁극적으로는 운동+식단조절 이거인데 이렇게 빼면 천천히 빠지니까 그만큼 몸이 적응이 가능한건가.. 사실 생활습관 교정 자체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들에도 훨씬 도움되고 예방 가능하니까.. 요요 자체는 문제가 아닌거같은게 어쨋든 습관 교정 안하면 요요 오는게 맞는데 저건 약 맞은만큼 뭐가 더 부작용으로 올지 모르니 심각한거 아닌가 싶네... 그냥 진짜 옛말처럼 정석대로 빼라는게 정답인데 솔직히 힘들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