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스팸참치마요덮밥작성시간25.12.03
저 마음 너무 이해해. 난 한국이 문화적으로 많이 알려진 지금 미국 유학 왔는데도, 대도시인데도 ㅈ같아… 먼 옛날에 자기랑 같은 인종이 더더욱 없을 시절에 동양인 그것도 한국인으로 살기란 정말 힘들었을거야 그래서 처음에 더욱 방어적으로 나온 듯 ㅠㅠ
작성자꼼설작성시간25.12.03
성준씨 왕 같은 기분이라고 말할 때 너무 행복해보여~ 경계와 방어는 했지만 원망하는 마음 없이 이제부터 50년간 함께할 가족과의 시간과 마음껏 누릴 엄마의 사랑에 벅차오른게 인상깊다 이걸 보니 문득 드라마 미사 생각났어 차무혁 ..... 오들희랑 라면 먹는 장면 잊을 수 없어ㅠㅠ
작성자세월네월오월작성시간25.12.03
어제 이거 보고 존나 울음 그리고 이 에피소드에 가족이랑 만난 민정님도 나오는데 엄마가 반지, 팔찌, 목걸이 다 금으로 준비하셨더라.. 한국에서는 돌잔치할때 나중에 돈이 필요해질때 쓰라고 돈반지를 해주는데 그걸 못해준 부모의 마음이 아니였을까 혼자 생각해봄 자기가 준비한 선물은 너무 보잘것없어서 못꺼냈다고 해서 너무 눈물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