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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서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의 차이

작성자flflf| 작성시간25.12.03| 조회수0|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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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지역 작성시간25.12.03 우리 언니는 첫째 진통 겪다가 애가 안 나와서 응급제왕 해서 그냥 아무 날에나 낳았고 둘째는 첫째때문에 어짜피 제왕해야해서 날 받아서 낳았던데
  • 작성자 뭔지알지 작성시간25.12.03 나는 받은 날짜는 아닌데
    1999.09.19.오전9시9분
    이런식으로 같은 숫자가 중복되게 제왕으로 태어났는데
    어딜 가든 좋은ㄴㅏㄹ에 태어났다고
    어디서 날짜 받았냐고 그러더라
    근데 내 인생은 순탄치가 않아 ㅜㅜ
  • 작성자 쟝포니 작성시간25.12.03 제왕으로 그 시각에 태어나는 것도 걔 운이라 ㅋㅋ
  • 작성자 츠누종 작성시간25.12.03 이게 진짜 영향 있는건지 궁금하다 ㅋㅋㅋ
  • 작성자 배고프다배교픋 작성시간25.12.03 나도 날짜받아서 제왕으로 나왔는데 인생 더럽게 안풀림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착각헌터 작성시간25.12.03 지금 아직 젊잖아
    내 주위에 2030때 돈 없어서 형한테 돈 빌려서 살다가 40대에 세금 떼고 100억 넘게 번 사람도 있고
    30대에 대기업 취직한 사람도 있고
    코로나 전에 좆소에서 월 200 받다가 코로나 때 강제로 회사에서 휴직시켜서 사업 아이템 찾아서 사업으로 대박난 친구도 있어!
    원래 사주는 말년이 좋아야 좋은 거래~~~~
    조금만 더 기다리면 여시도 술술술 잘 풀리는 날 올 거야!!!
    2026년에는 세상의 좋은 기운 왕창 받아가길 바랄게
  • 답댓글 작성자 정떡뚤 작성시간25.12.03 착각헌터 지나가다가 감동받고가요… 너무 정성스러운 위로다 고마워
  • 답댓글 작성자 배고프다배교픋 작성시간25.12.07 착각헌터 그러게 말년까지 기다려봐야겠다~~여시덕분에 힘난다 고마워 여시도 내년엔 좋은일만 생기길!!!!
  • 작성자 보리보리바리보리 작성시간25.12.03 근데 안좋은날 태어났다고 말하긴 해?
  • 작성자 황 소윤 작성시간25.12.03 요샌 지피티로 잡아오더라...
  • 작성자 Galaxy Z Flip4 작성시간25.12.03 이거랑 작명.. 나는 사주 안믿어서 내가 편한시간에 낳고 이름도 여시에 물어봐서 지음 ㅌㅋㅋㅋ 여시들이 역술가보다 낫다~~
  • 작성자 닉네임나는뭐하라고 작성시간25.12.03 다운이야 ㅋㅋㅋ 저시간에 낳겠다고 버티다가 안좋아서 소아중환자실 가는 아기들도있음 ㅎㅎ
  • 작성자 HAILMARY 작성시간25.12.03 아이고... 오히려 몰라야 행복할것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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