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39659
강렬한 몰입감으로 팬덤 ‘파과단’을 형성한 민규동 감독의 영화 ‘파과’가 10분 확장된 ‘파과: 인터내셔널 컷’으로 오는 10일 다시 극장에 돌아온다.
새롭게 개봉하는 ‘파과: 인터내셔널 컷’은 기존 서사를 유지하면서도 조각(이혜영)의 감정선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새로운 장면들을 포함해, 연출적 디테일과 서사적 밀도를 한층 강화했다.
조각 역의 이혜영은 “완전히 새로운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라고 밝히며 ‘파과: 인터내셔널 컷’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전했다. 특히 이혜영은 여성 캐릭터의 관성을 깨는 압도적인 연기로 호평받으며 벡델데이 2025 ‘벡델리안’ 영화 부문 배우상,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여우주연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국내 수상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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