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보닌
(보호자들) 시각장애 반려견 후추(슈나)를 솔루션 마무리 해주고 매우 감성적인 상태가 된 설채현
설: 제 첫아이가 슈나우저예요
설: 지금은 무지개 다릴 건넜고..
설: 그애가 후추와 똑같은 시각 장애였어요
👥: 어어..! 어어...
보호자분들 디게 미미하게 반응했는데 《놀람1놀람2》
설: ..........(울먹) 저는, 저렇게, 못해줫어요
설: 그때는 몰랏어요, 이렇게 눈이 안보...이...는....(울컥)
나레이션: 3년전...(뭉클bgm) 먼저 떠나보낸 반려견이 생각난 설쌤
설: 죄성해요.
👥:(차분.....)
설:😢
설: 자극이 적어지니까, 뇌도 자극이 적을 거 아니에요.
중요한 문단
👥:(경청)(경청)
설: 산책도 더 해주고 이래줬어야 햇는데.......(울먹)
끄읔...
....
차분하게 중요 정보 기다리는 👥
나레이션이 대신 설쌤 위로해줌
설: 슈나우저는 유전병이에요.
엄청 집중해서 듣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쌤도 자기 주책이라고 말하고 끝남
혹시 이부분 나만 웃겼으면 개에리한건데 (슬픈데 보호자분들이 T반응이라 웃겨서....) 문제시 머리박고 사죄하며 글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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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reo oz 작성시간 25.1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같이 울컥했는데 보호자분들ㅋㅋㅋㅋㅋㅋㅋ 애기를 엄청 사랑하시나봐 우리애기를 위한 정보...!(쫑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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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비비빅 작성시간 25.1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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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들아아프지마 작성시간 25.12.03 아ㅜ 나도 울컥했지만.. 그래서 우리 후추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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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감한밤에 가만가만히 작성시간 25.12.03 ㅋㅋㅋ아닠ㅋㅋㅋㅋ눈이공허한거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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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ncity 작성시간 25.12.03 개웃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