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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작성시간25.12.03 30살 우리애기 ㅈㄴ많이 봄, 간혹 20대 딸이랑 같이 왔을때 모부가 아이가 애기가 라고 표현하면 딸들은 질색팔색하거든? 아 나 애기 아니라고오, 큰돈들어가는 일도 야무지게 이렇게저렇게 한다 하는데
나이 더많은 시커먼 아들데려오는 엄마(신기한게 다 엄마임)가 아이가 애기가 라고 해도 옆에서 아들들 눈만 꿈뻑거리고 있어;;; 제일 충격인게 30대 중후반 아들한테 아이가 라고 하면서 돈 다 갚아주고 간거랑 20대중반 아들이 혼자 와서 업무했는데 우리가 권매안했다고 "우리애기한테 왜 권매안했어요? 우리애기가 ㅇㅇㅇ를 갖고싶어했는데 권매안해서 그냥 집에 왔잖아요 우리애기 지금 속상해서 저랑 말도 안하는데 어떻게 책임지실거예요?"라고함... 상담사 충격받아서 자녀분 2n살 아니예요? 저한텐ㅂㅂㅂ 업무만 요청했지 ㅇㅇㅇ는 요청안했다 했더니 "2n살이여도 애기는 애기죠! 우리애기가 말 안했어도 알아서 ㅇㅇㅇ권매했어야지!"하고 ㅈ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