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KBO] FA로 팀을 떠나게 된 선수들이 쓴 편지 중 가장 진정성이 느껴지는 편지 작성자서아유|작성시간25.12.04|조회수14,971 목록 댓글 3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여성시대 유소정 여자 친구전 기아 타이거즈 현 롯데 자이언츠 선수 안치홍많은 편지를 봤지만가장 진정성이 담긴 편지였던 것 같음참고로 저 편지 때문에 인스타 개설하고 그 뒤로 인스타 사용하지 않음팬들에게 편지를 남기기 위해 개설한 인스타임반박 시 님 말도 맞고 내 말도 맞아요에이전시가 시켜서 쓴 것이겠지만 그 편지들 중 가장 진정성이 느껴졌음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녕하싀소 | 작성시간 25.12.04 내 첫 유니폼….ㅠㅠㅠ 치홍아 아직도 널 응원한다 작성자선재갖고튀어 | 작성시간 25.12.04 치홍아 다시 돌아와 작성자팡팡콩팡퐁 | 작성시간 25.12.04 키움에서 다시 불타올랐으면 좋겠어 진짜로. 작성자ㅇㅇ깝치지마 | 작성시간 25.12.04 저때 울었다 …. 작성자아기하마 | 작성시간 25.12.06 여전히 응원한다 건야행야해라 그리고 돌아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