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갤러리에 올라온 자폐 형 있었던 썰.jpg 작성자Rooose| 작성시간25.12.04| 조회수0| 댓글 3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소중한아이디 작성시간25.12.04 33 맞아 그리고 다른 돈받고 일하는 근무자가 다루는게 가족들은 그나마 덜 상처받고 나은거같기도 함… 근무자는 그래도 그게 일이고 감정적으로 얽혀있진 않으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밀크쿡히 작성시간25.12.04 트럭기사 불쌍하다.... 다들 이젠 행복하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난정 작성시간25.12.04 마지막에 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 자신들은 어떨까... 참 비극이고 고통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천지 작성시간25.12.04 이해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TIC 신청려 작성시간25.12.04 위에 그나마 여유있는집 글 먼저보고 이거보니까 미칠거같네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인감독KYK 작성시간25.12.04 글이 악에 받쳐서 너무 슬퍼가족들 너무 힘들었을 거 같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중한아이디 작성시간25.12.04 트럭기사도 저 가족도 저렇게 태어나야만 했던 사망한 형도 너무너무 비극이고 다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마토맛도마도 작성시간25.12.04 아니근데 내가 자폐스펙트럼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렇게 간단한 질문에 대답을 못할정도로 인지가 안되는데 칼은 공격수단이라는 걸 어떻게 알고 직접 꺼내서 들고 공격하는거야...? 그리고 성적으로도 어떻게 알고 이성에게 달려드는건지... 본능적인 거라고 해도 뭔가 잘 모르겠어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맘마미아345 작성시간25.12.04 222 칼은 공격수단인데 어떻게 배우는건지... 성적으로 그러는거는 본능적인 거니까 이해한다고해도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엠스톤퍼플러 작성시간25.12.04 걍 기분나쁠때 손에 쥐는건 다 휘두른다고 보면 돼 칼을 골라서 하는게 아니라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토마토맛도마도 작성시간25.12.04 엠스톤퍼플러 아 그렇구나ㅜㅜ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우꾸꾸우후오오후우꼬꼬우후오오 작성시간25.12.04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게 너무 슬픔..ㅠ 저것조차 울지도 못하고 해방감 느낀 걸 죄책감 느껴 하는 것 같아서 슬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라를 좀먹는 6가지 폐단 작성시간25.12.04 이렁 거 볼때마다 나라가 어떻게 책임지나 싶음... 복지국가의 한계이자 가족 구성원 세네명이 매달려도 안 되는 게 어떻게 나라의 일인가 싶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