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나 라면은 원래 안 먹어. 지금까지 먹은 토탈 량이 한 10봉지 될까"라고 덧붙였고, 라미란은 "그럼 그 한 봉지를 여기 와서 먹은 거네?"라며 감탄했다.
이에 조보아는 건강해지려고 그런 식습관을 들인 건지 질문, 한가인은 "이게 그냥 어릴 때부터 습관이 그래가지고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콜라도 지금까지 태어나서 먹은 게 한 4캔"이라며 "콜라, 사이다, 뭐 그런 거. 환타, 이런 거 있잖아요. 탄산음료 이런 거. 차라리 소주를 먹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조보아는 "소주도 몸에 안 좋은데요 언니?"라고 말하며 황당해했고, 라미란은 "근데 그건 술이니까. 와, 신기한 얘기를 많이 듣네요"라며 그를 옹호했다.
앞서 한가인은 라테를 한 잔도 먹어본 적 없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이미 놀라게 한 바 있다. 라미란은 "가인이는 카페라테도 안 먹어봤고"라고 되짚으며 한가인의 식습관에 재차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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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쇼밥쇼 작성시간 25.12.04 나도 탄산은 돈주고 사먹어본적 손에 꼽아없..버거세트에도 물이나 주스나 커피...라면도 안좋아하는 편이지만 해장템이라 가끔 먹음. 술은 뒤지게 먹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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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박시 님말이 다 맞음 작성시간 25.12.04 탄산 하루에 거의 1리터씩 먹어서 콤부차로 바깟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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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본의 빠른 대지진을 응원합니다! 작성시간 25.12.04 완벽한 한식파인가봐.. 나도 콜라는 별로 안 좋아해서 돈주고 사먹은적이 별로없어서 공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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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울토마토를 먹는 거북이 작성시간 25.12.04 커피도 안 드신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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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털복숭이 작성시간 25.12.05 내가 이제와서 끊는다고~~~ 무슨 부귀영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