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5-12-04/202512040100029940004504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한 가운데, 박나래 측이 "변호사를 통해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나래의 소속사 관계자는 4일 스포츠조선에 "법률대리인과 함께 입장을 정리 중이다. 곧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디스패치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냈다고 보도했다. 재직 중 당한 피해에 대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검색
